공지사항
더 이상
결과만 통보받지 않겠습니다
왜! 우리의 임금은 사업장별로 나뉘어 각자
개별적으로 사인되어야 합니까?
왜! 우리의 의견은 빠진 채 결과만 통보받아야 합니까?
임금은
‘통보사항’이 아닙니다
임금은 회사가 일방적으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노동자의 의견이 반영되어야 하는 정당한 ‘교섭사항’입니다.
이제는 개인이 아니라 조직의 힘으로 바꿔야 합니다.
아직도
불이익이 걱정되십니까?
조합 가입이나 활동을 이유로 압박,차별,인사상
불이익이 발생한다면 노동조합이 공식 대응하겠습니다.
집행부 + 상급단체 + 노무·법률 지원체계로
끝까지 조합원을 지키겠습니다.
과반의 힘이 모이면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임금 및 보상]
1. 27년 베이스업 6% 인상
✔ 물가상승률, 업계 임금 수준, 회사 실적을 반영한 기본급 6% 인상 요구
2. 성과급 제도 투명화 및 사업부 간 차별 개선
✔ 성과급 산정 기준 공개
✔ 사업부별 지급 격차 개선
✔ 노사 공동 검증 체계 마련
3. 사내근로복지기금 활용 확대
✔ 복지포인트(적용), 주택대부/교육/의료 지원 확대
4. 포괄임금제 고정 OT 14시간 폐지
✔ 실제 근로시간에 따른 수당 지급 원칙 확립
5. 샐러리캡 상향 추진
✔ 승급 및 임금인상 제한 완화
[근무제도 및 근로환경]
6. 교대근무 제도 개선
✔ 교대주기 및 근무패턴 개선
✔ 교대근무자 처우 강화
7. 52시간 초과근무 구조 개선
✔ 만성적 장시간 근로 해소
✔ 인력 충원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
✔ 특정 조직 집중 초과근무 방지 대책 마련
8. 잡포스팅 제도 부활 추진
✔ 구성원의 경력개발 기회 확대
✔ 직무 이동의 공정성 확보
✔ 조직개편 및 전배시 선택권 강화
9. 부당 전배/징계 대응 체계 구축
✔ 노조 법률지원 체계 마련
✔ 인사조치 사전 협의 절차 도입 추진
✔ 조합원 권익 보호 강화
회사가 결정하는 임금이 아닌,
직원이 함께 만드는 임금과 근로조건을 위해 교섭에 나서겠습니다.
댓글목록
wn*****님의 댓글
인정합니다.
회사에 해를 끼치겠다는게 아니라, 열심히 일하고 많이 벌어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같이 나눠줬으면 합니다.
ma******님의 댓글
응원합니다.!!